[4‧10 격전지] 성남 분당갑…민주 ‘이광재’ 48.4% vs 국힘 ‘안철수’ 40.5%
410 총선을 향한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국민의힘 안철수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서치가 경기신문의 의뢰로 지난 2123일 3일 동… [심원섭 기자] - 2024-03-28
오늘 0시부터 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13일 열전 돌입
410 제22대 총선을 향한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28일) 0시에 막을 올려 여당인 국민의힘은 巨野 심판,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정권 심판을 각각 내세우며 13일 동안의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중앙선대… [심원섭 기자] - 2024-03-28
한동훈, ‘국회 세종 완전 이전’ 승부수…판세 뒤집을 수 있을까?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7일 내놓은 국회의 세종시 완전 이전 공약은 중원 충청권과 서울 한강벨트 표심을 동시에 공략해보겠다는 회심의 승부수로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 위원장은 410 총선을 불과 2주 앞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 [심원섭 기자] - 2024-03-28
[총선 격전지] 부산북갑, 민주 전재수 48% vs 국힘 서병수 39%
국민의힘이 5선 서병수 후보의 투입으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면서 낙동강벨트 빅매치가 성사된 부산 북갑에서는 재선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서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뉴스1의 의뢰로 지난… [심원섭 기자] - 2024-03-27
한동훈, 자신이 '30년 구형' 때린 박근혜 예방…30분 동안 무슨 얘기 나눴나?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4‧10총선을 보름 앞둔 26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해 그 배경에 정치권의 관심을 끌었다.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경 윤재옥 원내대표와 비서실장인 김형동 의원을 비롯해 박 전 대통령의 대변인격인 유영하 변호사… [심원섭 기자] - 2024-03-27
민주 정세균·임종석, 내일부터 유세 지원 출격…직책 없이 ‘백의종군’
더불어민주당 공천 내홍 국면에서 이재명 대표와 각을 세운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친문(친문재인)계 핵심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총선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28일 별도의 직책없이 외곽 지원을 통해 당의 총선 승리를 돕겠다는 취지에서 본격적으로 유세전에 투입된다.… [심원섭 기자] - 2024-03-27
[총선 격전지] 광주 광산을, 민주 ‘민형배’ 63% vs 새로운미래 ‘이낙연’ 19%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새로운미래 이낙연 공동대표가 출마해 관심을 끌고 있는 광주 광산구을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현역인 민주당 민형배 후보가 3배 이상 큰 폭으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서치가 뉴스1 광주전남본부를 비롯해… [심원섭 기자] - 2024-03-26
[4.10총선] 이영선 낙마로 복잡해진 '세종갑'…과연 승자는?
더불어민주당이 이영선 후보 공천 취소로 세종갑 선거구가 국민의힘으로서는 민주당 강세지역을 공략할 기회가 생겼고, 새로운미래로서는 지역구 의석을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다.공천 취소된 이 후보의 지난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회의원… [심원섭 기자] - 2024-03-26
선관위, 선거보조금 총 508억 배분…민주 189억·국힘 177억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410 총선 선거보조금 총 508억1천300만원을 11개 정당에 나눠 지급했다고 밝혔다.선거보조금 총액은 이번 총선 선거권자 수(4천399만명)에 올해 보조금 계상단가인 1천141원을 곱한 액수로서 교섭단체 구성 여부와 의석수 등을 기준으로 보조금… [심원섭 기자] - 2024-03-26
[총선 격전지] 경남 양산을…민주 ‘김두관’ 47.2% vs 국힘 ‘김태호’ 40.9%
부산경남(PK) 최대 격전지 낙동강 벨트의 핵심 승부처이자 지난 2006년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맞대결한 뒤 18년 만의 리턴매치를 펼치고 있는 국민의힘 김태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간의 경남 양산을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원섭 기자] - 2024-03-25
총선 비례 투표용지 역대 최장 '51.7㎝'…신형 분류기도 ‘무용지물’
410 총선에서 유권자들은 지역구 후보자와 지지 정당에 각각 기표하는 정당명부식 1인 2표제가 도입된 지난 2004년 17대 총선 이래 역대 가장 긴 51.7㎝에 달하는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를 받게 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등록 마감일인 지난 22일 총 38개 정당이 비례… [심원섭 기자] - 2024-03-25
조국혁신당 “‘파란불꽃’으로 검찰 독재정권을 하얗게 태우겠다” 선대위 출범
조국혁신당이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면서 본격적인 410 총선 승리 의지를 다졌다.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선대위 출범 브리핑을 갖고 검찰 독재정권 조기 종식과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사회권 선진국, 제7공화국을 향해 4월 10일까지 거침없… [심원섭 기자] - 2024-03-25
국민의힘, 뒤늦게 지역구 낙천 현역 5명 ‘의원 꿔주기’…왜?
국민의힘이 410 총선에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의 기호 4번 확보를 위해 뒤늦게 지역구 현역 의원 5명을 추가로 의원 꿔주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정당 기호는 후보 등록 마감일 기준 국회의원 의석수로 결정하는데, 5명 이상 소속 지역구 국회의원을 가… [심원섭 기자] - 2024-03-22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정당 지지율서 30% 육박…‘지민비조’ 흐름 뚜렷
22대 총선 비례대표 투표의향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조국혁신당이 범야권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을 오차범위 밖에서 밀어내고 이른바 지민비조(지역구 민주당, 비례대표 조국혁신당) 기류를뚜렷하게형성하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 [심원섭 기자] - 2024-03-22
조국혁신당 돌풍에 ‘개혁신당·새로운미래’ 존재감 실종?
410 총선을 19일 앞두고 조국혁신당이비례정당 지지율 30%에 육박하는 돌풍을 일으키는 것과달리, 개혁신당과 새로운미래는 한 자릿수 초반을 벗어나지 못하는 저조한 지지율로 존재감까지 실종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조국혁신당이 가장 뒤늦게 창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심원섭 기자] -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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