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영이 판매하는 타이거밤 넥앤숄더 크림·몬스자석패치.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제공)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9월 한 달 간 매출동향을 집계한 결과 마사지·안마용품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전월과 비교했을 때도 약 72% 신장했다.
관련 상품 중 피로 회복을 돕는 아이템에 대한 판매 매출이 늘었다. 수면·휴식을 돕는 안대와 아이마스크는 전월 대비 매출이 60% 증가했고 발·다리 피로 회복 용품도 30% 이상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지난 8월 입점한 ‘타이거밤 넥앤숄더 크림’은 입점 첫 달 대비 매출이 2배 가까이 성장했고 ‘몬스자석패치’ 역시 지난 들여온 이후 2배 이상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이런 추세에 힘입어 최근 생활가전브랜드 슬리머 안마기 쿠션형 목 어깨 마사지기·아이프로 프리미엄 무선 눈마사지기·넥앤숄더 온열 고급 목어깨 안마기 등 소형가전을 온라인몰에 론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