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리버드 이벤트’ 홍보스틸컷. (사진=LF 제공)
LF몰은 2018 F/W 시즌 겨울 아우터 제품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역시즌 ‘얼리버드 이벤트’를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질스튜어트뉴욕․TNGT․닥스남성․블루라운지․마에스트로 등 남성복 주요 브랜드는 2018 F/W 시즌 주력 롱패딩 제품들을 비롯해 경량 베스트․후드탈착식 다운점퍼․숏패딩 등 겨울시즌 아우터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TNGT는 올 겨울 주력 제품으로 기능성 원단 및 넥(목) 부분에 보아털 안감을 사용한 롱패딩을 선보인다. 구스다운 소재를 적용 34%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질스튜어트뉴욕은 2016년․2017년 겨울 조기 완판됐던 ‘로로피아나 다운점퍼’를 얼리버드 이벤트의 주력 상품으로 먼저 내놓는다. 로로피아나 회사의 등록상표 ‘스톰 시스템(Storm System)’을 적용한 제품이다.
전면에 플랩 포켓을 추가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무릎 위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으로 디자인을 변형해 보온성을 높였다. 행사기간에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닥스남성도 올 겨울시즌용 주력 아우터 제품으로 다운점퍼를 미리 출시한다.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유행을 타지 않는 기본 점퍼로 탈착이 가능한 내피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으며 28%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LF몰은이달 31일까지 LF몰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6,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또는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추가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