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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전속모델 '고든 램지' 첫 방한…소비자와 푸드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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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주경기자 |  2017.11.06 14:39:13


카스 광고모델이자 세계적인 셰프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고든 램지가 우리나라를 처음으로 공식 방문한다. 

오비(OB)맥주에 따르면 고든 램지가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카스 소비자들과의 만남', '한국 전통음식 체험'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고든 램지는 세계적인 레스토랑 쉐프로 알려져 있으며, 미슐랭 스타를 16개나 보유하고 있는 세계 정상급 마스터 셰프이자 레스토랑 운영자다.

'헬's 키친', '마스터 셰프', '램지의 키친 나이트메어' 등 유명 TV 프로그램의 진행자로서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과 허를 찌르는 독설로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고든 램지는 17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그 다음날인 18일 서울 홍대권역에서 카스의 주요소비계층이라 할 수 있는 2030 젊은세대들과 만나 '푸드토크' 행사에 참 음식과 맥주 문화를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이 날 열리는 행사에서 고든 램지는 '프레시 원정대'로 선발된 카스 팬들과 함께  '삼겹살+맥주', '치킨+맥주' 등 한국 젊은 세대들이 즐기는 음주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셰프로서 가지고 있는 시각과 철학을 대중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에 따르면 "고든 램지는 서울 시민들의 먹거리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는 광장시장을 찾아 다양한 한국 음식을 맛본 이후 솔직한 맛 평가도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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