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잘 만나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사진: 인터넷)
한예슬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측 관계자는 26일 “한예슬과 테디 결별설은 루머일 뿐이고, 두 사람 관계는 아주 좋다”며 “최근에도 촬영이 없을 때 두 사람이 데이트를 했다”고 덧붙였다.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 연기자로 드라마 ‘환상의 커플’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테디는 1998년 아이돌 힙합가수 원타임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빅뱅, 2NE1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대표 히트곡들을 작곡·제작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