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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악마 ‘16분 침묵 응원’…세월호 희생자 애도

한국-튀니지 평가전에서 킥오프후 16분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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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태연기자 |  2014.05.29 18:44:33

▲대회 시작전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을 하고 있는 국가대표팀(사진: SBS캡처)

28일 열린 한국과 튀니지의 축구대표 평가전에서 붉은악마 응원단이 16분간 침묵 응원을 해 화제다.

이날 붉은악마 응원단은 킥오프 후 16분간 침묵을 지켰다. ‘16’은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실종자 수를 의미한다.

실종자들의 조속한 귀환과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담은 16분간의 침묵 응원이 끝난 뒤 붉은악마는 애국가와 카드섹션 등을 펼치며 응원을 진행했다.

이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한국대표팀은 전반 44분 튀니지의 주하이에르 다우아디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배했다.

(CNB=김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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