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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대학교 뷰티미용과-(사)대한문신사중앙회, 지역최초 MOU 체결

반영구아트지도사 양성 및 국가자격증 대비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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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문석기자 |  2026.04.22 10:55:06

뷰티미용과-(사)대한문신사중앙회 업무협약식 (사진=청암대학교)

청암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성홍)는 지난 20일 교내 청암관 대회의실에서 (사)대한문신사중앙회와 반영구아트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성홍 총장직무대행과 임보란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7여 명이 참석했다.


대학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반영구아트 분야 전문인력 양성 ▲현장 실무 중심 교육 확대 ▲AI・디지털 융합 기반 교육과정 공동 개발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청암대학교는 정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인 RISE 사업과 연계해 ‘반영구아트지도사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과정은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춘 교육 프로그램이다.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은 “청암대학교는 간호・보건 계열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대학으로, 최근 제도화가 진행 중인 문신・반영구 분야 역시 보건 영역과 밀접한 연관성을 갖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뷰티 산업과 연계를 강화해 국가자격제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임보란 회장은 “대한문신사중앙회는 지난 10여 년간 문신 산업의 제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단체”라며 “청암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과 산업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발전에 실질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대한문신사중앙회는 국내 문신 및 반영구 분야의 제도 정착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대표 단체다. 이번 협약은 광주・전남 지역에서 대학과 관련 협회가 협력 체계를 구축한 첫 사례로, 지역 뷰티 산업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암대학교는 앞으로도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확대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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