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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경남농협 신축 기공식…2028년 준공 목표

농업인과 고객을 위한 상생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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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4.21 15:33:37

20일 경남농협 신축 기공식.(사진=경남농협 제공)

경남농협은 지난 20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경남농협 신축공사 현장에서 '경남농협 신축 기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공식은 경남농협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자리로 ‘농심천심(農心天心)’의 의미를 되새기며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구현하겠다는 비전 아래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강태영 농협은행장, 농협중앙회 이사진(오흥석 지리산청학농협조합장, 강복원 진주원예농협조합장, 이재식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송춘수 농협손해보험대표, 송병환 농협네트웍스대표, 하명곤 농협케미컬대표, 류길년 농협중앙회 경남본부장, 권동현 농협은행 경남본부장, 관내 조합장 등 농협 내부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또한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허성무 국회의원, 최형두 국회의원, 서민호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장,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김필운 고주모 중앙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풍물놀이 패의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개식선언 ▲공사개요 영상시청 ▲강호동 회장 기념사 ▲내빈 축사 ▲기념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념 시삽식에는 주요 내빈 17명이 참여해 경남농협의 성공적인 신축과 발전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신축될 경남농협은 농업인과 고객을 위한 경남 창원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경남농협이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을 위한 농업 가치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축되는 경남농협 청사는 현대적인 설계와 지역 친화적인 환경을 갖춘 창원을 대표하는 건축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경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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