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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행정의 기록, 영천에서 답을 찾다…김병삼 출판기념회

시민 1,500명 운집 속 지역 미래 구상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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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2.08 21:35:29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이 지난 7일 영천스타컨벤션에서 저서 ‘내 삶의 이름은 영천’ 출판기념회를 열고, 30여 년 공직 생활을 통해 축적한 행정 경험과 지역 발전에 대한 구상을 시민들과 나눴다.(사진=신규성 기자)


(CNB뉴스=신규성 기자)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이 지난 7일 영천스타컨벤션에서 저서 ‘내 삶의 이름은 영천’ 출판기념회를 열고, 30여 년 공직 생활을 통해 축적한 행정 경험과 지역 발전에 대한 구상을 시민들과 나눴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국민의힘 이만희·이인선 국회의원과 김재원 최고위원을 비롯해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권영진·송석준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형준 부산시장,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등은 축하 영상과 축전을 통해 출간을 축하하며 김 전 부시장의 향후 행보에 힘을 실었다.

김 전 부시장은 책 내용을 중심으로 영천에서의 근무 경험과 지역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산업 구조 변화와 인구 감소 등 영천이 직면한 현실적 과제를 진단했다.

특히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과 함께 해법을 만들어가는 실천적 행정의 필요성을 제시해 공감을 얻었다.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이 지난 7일 영천스타컨벤션에서 저서 ‘내 삶의 이름은 영천’ 출판기념회를 열고, 30여 년 공직 생활을 통해 축적한 행정 경험과 지역 발전에 대한 구상을 시민들과 나눴다. (사진=신규성 기자)


영천시민 A씨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지역의 현실을 진지하게 진단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행정가의 고민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김 전 부시장은 “이 책은 개인의 기록이 아니라 영천에서 시민들과 함께 살아온 시간의 이야기”라며 “앞으로도 영천을 가장 잘 아는 행정가로서 시민들 삶의 중심에 서서 흔들림 없는 길을 걸어가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 전 부시장은 지난달 12일 “현장 중심 행정으로 멈춘 영천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며 6·3 지방선거 영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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