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의 카스가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 시내 ‘코리아하우스’에서 ‘팀 코리아’를 향한 응원 활동과 함께 ‘카스’ 알리기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코리아하우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와 함께 조성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오는 22일까지 올림픽 기간 동안 한국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카스 부스는 ‘CA’와 ‘SS’ 로고가 각각 새겨진 캔을 통해 함께할 때 완성되는 올림픽의 가치를 담은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됐다.
부스에서는 대표 브랜드 ‘카스 프레시’를 비롯해 ‘카스 라이트’, ‘카스 0.0’ 등 주요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부스 촬영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카스 공식 계정을 태그한 방문객에게는 메달을 형상화한 스티커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스는 향후 코리아하우스 주요 공식 행사에도 함께하며 행사주, 응원 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일 열린 개관식에는 카스 밀라노 올림픽 앰버서더이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가 방문해, 카스와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는 올림픽이 열리는 현장에서 팀 코리아와 함께하고자 코리아하우스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며 “2026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 현지는 물론, 대한민국에서도 모두가 하나 되어 응원하는 순간에 카스가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