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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겨울철 한파에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만성질환자 등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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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기현기자 |  2026.02.06 14:50:04

(사진=인천 강화군)

강화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강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강화군 보건소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가정 방문을 통한 기초 건강 검사를 실시하고 전화를 활용한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한파 대응 수칙과 건강 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집중 관리에 나서고 있다.

또한,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한랭 질환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겨울철 건강 관리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겨울철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가벼운 실내 운동, 충분한 수분 섭취, 실내 적정 온도(1820℃) 및 습도(4060%) 유지,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 외출 시 모자, 목도리 등 방한용품 착용이 중요하다.

강화군 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 급격한 기온 저하는 한랭 질환뿐만 아니라,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 발생 위험도 높일 수 있다”며 “한파 기간 동안 건강 취약 계층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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