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조조모예스 원작 영화 ‘미 비포 유’, 에밀리아 클라크의 사랑이야기

  •  

cnbnews 이병화기자 |  2019.02.08 14:41:39

영화 '미비포유' 포스터.(사진=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전문채널 스크린이 8일 낮 12시 15분 부터 지난 2016년 6월 개봉해 누적 관객 수 94만5172명을 기록한 ‘미 비포 유’를 상영했다. 테아샤록 감독의 ‘미 비포 유’는 6년 동안 일하던 카페가 문을 닫아 새 직장을 찾던 에밀리아 클라크(루이자 역)가 6개월동안 역시 촉망받던 젊은 사업가였던 전신마비 환자 샘 클라플린(윌 역)의 임시 간병인이 되며 전개된다.

 
샘 클라플린은 에밀리아 클라크의 우스꽝스러운 옷, 썰렁한 농담들,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는 얼굴 표정이 신경쓰이고 에밀리아 클라크는 말만 하면 두 살짜리처럼 취급하는 샘 클라플린이 치사하기만 하다. 샘 클라플린과 에밀리아 클라크는 서로의 인생을 향해 차츰 걸어 들어간다.
   
영화 ‘미 비포 유’는 쓴 조조 모예스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했다. 조조모예스는 시리즈물로 ‘애프터 유’와 ‘스틸 미’를 세상에 내놓기도 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