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텔링] 경영복귀 6개월…신동빈 롯데 회장의 도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지난 반년은 변화와 혁신의 시간이었다. 롯데 구성원들은 6개월이 6년 같다고 말한다.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 한일 롯데 간의 관계 강화, 사상최대 투자고용 추진 등 롯데의 운명을 좌우할 매머드급 사안들이 이 기간 동안 실현됐기 때문. 끝없이 도전의… [도기천 기자] - 2019-03-27
[뉴스텔링] 함영주 하나은행장 퇴임…닻 올린 지성규號의 앞날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퇴임하고 그 자리를 지성규 부행장이 맡게 되면서 금융권 안팎에서 하나은행의 앞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시중은행장 중에서 최연소인 지성규 하나은행장(1963년생)은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에 돌입했다. (CNB=도기천 기자)함영주… [도기천 기자] - 2019-03-22
[뉴스텔링] 공시가격 전국 1위…재벌家 ‘트라움하우스’의 비밀
국토교통부의 공동주택 공시가격 대폭 인상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비싼 집으로 알려진 서울 서초동의 고급빌라 트라움하우스 5차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2006년 이후 줄곧 주택가격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돈으로도 살 수 없다는 이 저택의 비… [도기천 기자] - 2019-03-20
[데스크칼럼] 젊은 총수가 좋다? ‘한진 왕조 증후군’ 예방법
(CNB=도기천 편집국장) 재계가 젊어지고 있다. 기업정보 분석업체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 조사에 따르면 국내 200대 그룹 중 오너가(家)의 40대 이하 임원이 총 130명으로 집계됐다.이 중 그룹의 수장 격인 회장부회장은 구광모(41) LG그룹 회장과 정지선(47) 현대백… [도기천 기자] - 2019-03-14
[뉴스텔링] 웅진코웨이 출범·비에스렌탈 약진…판 커진 렌탈시장
웅진그룹의 코웨이 인수, 사모펀드들의 투자 확대 등으로 렌탈시장 판도가 급속히 커지고 있다. 여기에다 사상최악의 미세먼지 사태, 1인가구 증가 등으로 관련제품들이 날개 돛인 듯 대여되고 있어 시장규모는 계속 확대되는 양상이다. CNB가 신(新)성장동력으로 부상한 렌탈… [도기천 기자] - 2019-03-12
[뉴스텔링] 폐쇄적인 제약·식품업계, ‘3세 경영’의 비밀
재계 전반에 젊은 바람이 불면서 식품제약업계의 세대교체가 속도를 내고 있다. 다른 업종에 비해 오너 일가의 지배력이 높은 편인데다 2~3세들의 연령이 30~40대에 이르러 경영승계가 표면화 되고 있는 것. 하지만 계속돼온 재벌의 갑질과 탈세, 부(富)의 세습 등으로 따가운… [도기천 기자] - 2019-03-06
[뉴스텔링] 주가 하락에도 재벌가 사상최대 배당 잔치 “왜”
주가 하락과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사상최대 배당금을 지급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올해 정기주총이 배당 이슈로 달아오르고 있다. 국민연금의 스튜어드십코드(자율지침) 강화, 행동주의 펀드들의 주주권 행사, 기업의 막대한 현금 보유에 대한 곱지않은 시선 등이 맞물리며 배… [도기천 기자] - 2019-02-22
[뉴스텔링] 길 닦은 아시아나 vs 도전장 낸 저가항공…몽골 하늘길 쟁탈전
몽골이 인기 여행지로 부각되면서 항공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운항권을 취득하려는 항공업계의 경쟁이 치열하다. 한 관광객이 몽골올레 1코스 출발점인 헝허르 마을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대한항공이 28년간 독점해온 인천울란바토르(몽골) 노선이 복… [도기천 기자] - 2019-02-21
[인터뷰] “인간·자연 공존하는 ‘힐링도시’ 만들겠다” 소확행 전도사 오승록 노원구…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중앙과 지방정치를 두루 거친 인물이다. 청와대 5년, 서울시의원 8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 6.13지방선거에 도전해 당선됐다. 행정과 실무를 겸비한 경력을 본인의 최대 강점으로 꼽고 있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힐링도시 조성, 생애주기별 건… [도기천 기자] - 2019-02-15
[뉴스텔링] 파격·깜놀·소탈…재벌 총수들의 ‘이유 있는 변신’
소통이 사회적 트렌드가 되면서 재벌 총수들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 전통적인 지시형 리더 스타일에서 벗어나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하고 젊은 사원들과 호프미팅을 갖는가하면 사업설명회에 직접 나서기도 한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가 활성화되고 권위주의, 갑질에 대한… [도기천 기자] - 2019-02-14
[생생르포] ‘상암DMC’가 경기도에? 아파트 이름 전쟁 ‘막전막후’
아파트 네이밍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지명(地名)과 아파트 명칭이 다른 단지들이 속출하고 있어 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DMC 명칭이 표기된 서울 수색동 일대 아파트 단지들의 7일 모습. DMC(디지털미디어시티)는 서울 상암동에 조성된 IT미디어산업단지다. (사진=도기천… [도기천 기자] - 2019-02-08
[뉴스텔링] 한숨 돌린 신세계, 허탈한 롯데…편의점 대전 ‘2라운드’
편의점기업 미니스톱의 매각이 백지화 되면서 유통공룡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롯데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신세계는 안도하고 있고, 일본 기업과 더불어 미니스톱 지분을 팔려했던 대상그룹은 한숨이 깊어졌다. 인수후보 0순위에 올랐던 롯데그룹은 허탈한 모습이다.… [도기천 기자] - 2019-01-30
[데스크칼럼] ‘투자’하라면서 사업 확장은 안된다?
(CNB=도기천 편집국장) 투자요? 꿈도 못꿔요. 현상유지하는 게 올해 목표예요내로라하는 몇몇 기업의 임원들이 약속이나 한듯 똑같이 하는 말이 올해가 최악이란다. 어느 해든 위기가 아닌 해가 없었지만 그냥 죽는소리로 흘리기에는 새해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우선 우리경제… [도기천 기자] - 2019-01-28
[뉴스텔링] 삼성·현대차·SK·LG…4대그룹 총수 신년 광폭행보 “왜”
(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구광모 LG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최근 모습. (사진=CNB포토뱅크, 연합뉴스)문재인 정부가 재벌개혁에서 혁신성장으로 경제정책 코드를 바꾸면서 새해들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 수석… [도기천 기자] - 2019-01-23
[뉴스텔링] 박원순發 경제살리기…현대차 ‘마중물’ 되나
문재인 정부의 재벌정책 변화와 박원순 서울시장의 대권 가도가 맞물리면서 이르면 상반기 안에 현대자동차그룹의 숙원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첫삽을 뜨게 될 전망이다. 민간기업의 신사옥으로서는 규모와 생산유발효과 등에 있어 사상 최대다. 깐깐하기로 소문난 박… [도기천 기자] -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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