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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가구별 최대 60만 원 지원 ‘지역 소비 활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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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  2026.04.22 16:21:53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안내 포스터. (포스터=담양군)

담양군이 지속되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22일 담양군에 따르면 지원금 접수 1차는 오는 27일~5월 8일까지 기초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구가 대상이다. 2차는 5월 18일~7월 3일까지 1차 미신청자와 소득 하위 70% 가구가 대상이다.

지급 대상은 지난달 30일 기준 담양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군민으로, 주민등록법상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사람을 한 가구로 보며, 국내 거주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지급 금액은 인구감소지역 우대 기준을 적용해 기초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및 소득 하위 70% 가구는 각 20만 원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나 담양사랑상품권(모바일·종이형) 중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기한 내 쓰지 않은 잔액은 소멸하며,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와 담양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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