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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전남 교육의 답, 현장에서 찾겠다”...희망배달 대장정 시작

22일 강진.장흥 시작 전남광주 27개 시·군·구 순회 정책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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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  2026.04.20 17:04:09

이정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사진=후보캠프)

이정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오는 22일부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정책투어 ‘찾아가는 교육현장, 희망배달’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20일 이정선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오는 22일 강진.장흥을 시작으로 출발하는 1차 투어는 2~3개 권역을 묶어 27개 시.군.구에서 10여일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이 예비후보가 평소 강조해 온 ‘현장 중심 교육행정’의 일환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각 지역 교육 공동체가 직면한 현안을 깊이 있게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역 맞춤형 교육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다.

이 후보는 첫 일정에 앞서 “교육의 답은 책상이 아니라 아이들이 숨 쉬고 배우는 학교 현장에 있다”며 “각 시·군·구가 가진 고유한 교육 자산을 발굴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할 구체적인 ‘희망’을 도민들에게 직접 전달하겠다”면서 투어 취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순회 투어를 통해 농어촌 지역의 작은 학교 살피기, 동부권 명문고 육성을 통한 교육 대도약 및 ‘스마트 전남·광주 통합교육청’ 신설,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고 지원 강화 등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투어 기간 중 학부모, 평교사, 지역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정책 제안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민형배 특별시장 후보에게 제안했던 ‘교육-시정 상생 비전’을 구체화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광주’를 만들겠다는 이 후보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이 예비후보는 “전남·광주 27개 시·군·구 어디서든 우리 아이들이 최고의 교육 서비스를 누려야 한다”며 “이번 ‘희망 배달’ 투어를 통해 수렴한 도민들의 염원을 모아 전남·광주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희망배달’ 투어는 선거 전까지 전남광주 전역에서 지속되며,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들은 이 후보의 최종 공약집인 ‘이정선의 교육약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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