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산농협은 지난 7일 열린 ‘2025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3회 연속 사무소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해, 2009년 이후 연도대상을 5회 수상함에 따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영호남, 충청권에서 최초이며 전국 농협 중 7번째로 '농협카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해 북부산농협의 사업 역량을 대내외에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북부산농협은 2023년 9월 상호금융 총사업량 3조 원을 달성했으며, 지난달에는 부·울·경 농협 최초로 상호금융대출금 1조 5천억 원을 달성해 명실상부 부·울·경 최고의 농협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북부산농협은 1973년 출범 이후 우리 농업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농협 본연의 역할인 영농지원과 조합원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 조합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복지 사업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