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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 중국총영사관 대표단, 부산대 방문·특강 개최

진일표 총영사 ‘중국의 발전과 한·중 관계’ 주제로 특강…중국 유학생 지원 협력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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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4.17 17:58:16

진일표 주부산 중국총영사(왼쪽), 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사진=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는 주(駐)부산 중국총영사관 대표단이 최근 부산대를 방문해 한-중 대학생 교류 확대와 중국 유학생 지원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산대 최재원 총장은 지난 16일 진일표(陈日彪) 주부산 중국총영사를 비롯한 총영사관 대표단과 대학본부 5층 제1회의실에서 면담을 가졌다.

이 논의 자리에는 진일표(陈日彪) 주부산 중국총영사를 비롯해 후양(胡杨) 영사, 왕리웨이(王立威) 부영사, 옌린친(严琳琛) 비서가 참석했으며, 부산대 측에서는 최재원 총장과 이창환 국제처장, 이해준 학부대학장, 최진아 중어중문학과장, 윤순일 중어중문학과 교수가 함께 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한중 대학생 간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교류 프로그램 확대와 유학생 상담 및 생활 지원, 문화 교류 프로그램 활성화 등 협력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면담에 이어 진일표 총영사는 교내 인덕관에서 부산대 학생 등을 대상으로 ‘중국의 발전과 한·중 관계’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진 총영사는 중국의 경제·사회 발전 과정과 한중 관계의 현황 및 전망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대는 현재 다수의 중국 대학과 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활발한 학생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중국 유학생은 전체 외국인 유학생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부산대는 한중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한 국제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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