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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석 경북도의원 “지난 4년, 현장에서 답 찾았다”…의정활동 소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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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4.17 11:05:32

 

정희용 국회의원(왼쪽, 칠곡·성주·고령)이 정한석 경북도의원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격려한 뒤 정한석 도의원(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정한석 선거사무소 제공)


국민의힘 정한석 경북도의원(칠곡군 제1선거구)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현장 중심 의정 철학을 강조했다.

정 의원은 최근 SNS를 통해 “도의회에 들어선 이후 무엇보다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해 왔다”고 밝혔다.

현재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그는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관계 부서와 협의를 통해 예산 반영과 제도 개선을 이끌어 왔다고 설명했다.

 

정한석 경북도의원이 지역 상권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심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정한석 선거사무소 제공)


특히 “의정활동의 기본은 경청”이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끝까지 챙기는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책상 위 보고서가 아니라 골목과 시장, 논밭에서 답을 찾는 것이 원칙”이라며 “작은 민원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현장에서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예산 심의와 관련해서도 “불필요한 지출은 점검하고 꼭 필요한 사업에는 힘을 실어 도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이도록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정한석 경북도의원이 지역 상권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심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정한석 선거사무소 제공)


그러면서 “교육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지역이 살아야 미래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한석 의원은 “검증된 일꾼, 일하는 도의원으로 기억해 달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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