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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발대식 개최

기획단·홍보단 나눠 학생 관점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기획 및 홍보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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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4.08 13:02:59

‘제4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아대 제공)

동아대학교는 학생·인재개발처 진로개발센터 주관으로 ‘제4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승학캠퍼스 인문과학대학 중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조규판 소장을 비롯한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4기 진로크리에이터로 선발된 강휘민(경제학과 4), 손가회(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 손수아(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양다빈(정치·외교학부 4), 박정빈(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최명금(경영학과 3) 학생 등 총 6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이번에 선발된 제4기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기획단’과 ‘홍보단’으로 나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들은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를 넘어 학생 관점에서 필요한 진로 프로그램을 직접 제안 및 평가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과 홍보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

앞서 활동한 지난해 기수 역시 다채로운 진로 프로그램 기획과 콘텐츠 제작을 통해 재학생들의 큰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4기 크리에이터들 또한 이러한 우수 성과를 이어받아 한층 확대된 진로 지원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올해 3월 새롭게 문을 연 ‘부민캠퍼스 진로개발센터’ 개소에 발맞춰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학과(전공)별 진로로드맵인 ‘에듀맵(EDUMAP)’ 활성화 전략과 연계해 진로 프로그램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단장을 맡은 강휘민 학생은 “동아대 진로개발센터의 일원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4기 크리에이터 모두가 열정을 다해 학우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규판 진로개발센터 소장은 “진로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센터 간 소통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은 물론 크리에이터들의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동아대 진로개발센터는 진로크리에이터들의 활발한 활동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 지원을 더욱 견고히 하고 관련 프로그램 참여를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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