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정장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 SNS로 현장 소통 강화…“길 위에서 답 찾는다”

  •  

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3.18 11:05:33

 

정장수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서문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정장수 선거사무소 제공)


대구 중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SNS를 통해 구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현장형 후보’ 이미지를 부각하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최근 선거캠프에서 진행한 두 건의 언론 인터뷰와 관련해 “인터뷰는 복기의 시간”이라며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길 위에서 질문하고, 길 끝에서 답을 구한 뒤 다시 되짚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정리되고 정제된다”며 “새로운 중구시대의 방향이 점점 더 명확해지고 단단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메시지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정책과 비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다듬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실제로 그는 SNS를 통해 일정 공유에 그치지 않고, 고민과 성찰의 과정을 함께 전하며 유권자들과의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정 예비후보가 서문시장에서 상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노점에서 도라지를 다듬고 계신 어르신 손에 명함 하나 건네는 일이 조심스러웠다”며 “그 삶의 무게 앞에서 제 삶을 돌아보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정장수 선거사무소 제공)


특히 이날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만난 일화도 소개했다. 정 예비후보는 “노점에서 도라지를 다듬고 계신 어르신 손에 명함 하나 건네는 일이 조심스러웠다”며 “그 삶의 무게 앞에서 제 삶을 돌아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 길에 내가 살아온 시간을 펼쳐 보이며 다짐한다. 잘하겠다. 좋은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혀 서민 삶에 대한 공감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지역 언론인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SNS 행보에 대해 “형식적 메시지를 넘어 일상의 언어로 소통하려는 시도”라며 “현장 중심 행보와 맞물려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시장과 골목, 생활 현장을 직접 찾는 ‘생활 밀착형 선거운동’을 이어가며 구민과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