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가 떠먹는 그릭요거트 ‘메치니코프 그릭’ 2종을 출시하며 메치니코프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메치니코프는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일리야 메치니코프가 저서 ‘생명의 연장’을 통해 제시한 프로바이오틱스 개념과 장 건강 이론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올해 출시 30주년을 맞았으며, 그릭은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한 제품이라는 소개다.
이번 신제품은 원유에 자연적으로 포함된 당 외에 별도의 당을 첨가하지 않은 ‘무가당 플레인 그릭’과 국내산 말차 활용 및 알룰로스를 적용해 당류를 2g으로 낮춘 ‘저당 말차 그릭’ 2종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용량은 100g으로, 카카오메이커스를 비롯해 오는 5일부터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hy 관계자는 “메치니코프 그릭은 당 부담을 낮춘 그릭요거트 신제품”이라며 “일상적인 섭취에 적합하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