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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군,구 순회하며 시민 소통 강화

민선 8기 네 번째 방문...현안 공유 및 균형 발전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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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기현기자 |  2026.01.28 17:23:19

(사진=인천광역시)

유정복 인천시장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네 번째 연두방문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3일 남동구를 시작으로 2월 12일까지 10개 군,구를 순회하며 연두방문을 실시한다.

특히,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오는 7월 신설 예정인 영종구와 검단구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영종, 검단 지역을 추가로 방문한다. 실질적으로는 12개 대상지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이번 연두방문은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라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군,구 간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과 균형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유정복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인천은 어려운 국가 경제 여건 속에서도 경제성장률과 인구 증가세를 동시에 기록했으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길을 증명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천원주택천원택배 바다패스와 6종 드림세트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통해 생활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했으며 인천고등법원 설치 확정, 교통망 확충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인천시는 연두방문 기간 동안 각 군,구별로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재정 지원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생생톡톡 애인소통’을 통해 시민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유정복 시장은 “국가 경제의 현실이 엄중하지만 인천은 언제나 위기 속에서 더 큰 도약의 길을 열어 왔다”며 “민생복지문화체육관광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마부정제의 각오로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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