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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가축질병 확산방지 총력 대응

AI·ASF 유입차단, 설 명절 대비 가축질병 방역대책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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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1.27 18:00:05

가축질병 방역대책회의 진행 모습.(사진=경남농협 제공)

경남농협은 전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도내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지난 24일 창원 주남저수지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확진됐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도 전남에서 발생함에 따라 긴급방역대책 회의를 열어 시군별 대응방안과 방역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차단방역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한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남농협은 지자체 및 축협과 함께 △24시간 비상연락 공조체계 유지 △정부 방역조치 이행 지도와 신속한 상황 전파 △축산 농가 및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사항 홍보를 하고 있으며, 축협 공동방제단 86개, NH방역지원단 12개를 활용해 철새도래지 외 소규모농가, 사육 밀집지역 중심 집중소독 활동 실시 등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은 “경남농협은 농가주변 집중소독, 비축기지 방역용품 추가 비축 등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차단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농장 및 축산차량의 소독과 방역수칙 준수에 축산 농가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농협은 △매주 수요일 축산환경·소독의 날 시행 △설 연휴 대비 '전국 일제 소독·방제의 날' 공동방제단 방역·소독활동 운영 △가축전염병 발생 확산 차단을 위한 대국민 홍보 등을 통해 가축 질병 차단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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