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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경남본부, 동남권 원전산업 기술력 확산 지원 적극 나서

원전협의체-남동발전 간 협력연구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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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1.26 17:27:45

26일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미래에너지 기술 협력개발을 위한 소통간담회가 개최된 가운데 참석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단공 경남본부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는 26일 오후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남동발전, 동남권 원전산업 광역형 산학연 협의체와 함께 ‘미래에너지 기술 협력개발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전협의체 회원사가 보유한 우수 기술을 남동발전에 소개하고, 원전협의체와 남동발전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원자력 발전 분야의 미래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원전협의체 회원사 등 30여 명이 남동발전 본사에 방문해, 남동발전에서 운영 중인 협력 연구개발, 동반성장 프로그램 등 기업 지원제도를 청취하고, 원전협의체 회원사가 보유한 우수 기술 소개를 통한 발전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은철 산단공 경남본부장은 “이번 교류활동을 통해 경남 지역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술력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산단공 경남본부는 초광역 산학연협의체 전담기관으로서,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경남 지역의 원전산업 성장을 위한 여건 조성에 앞장서겠으며, 또한 경남 지역 원전·발전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시장선도를 위해 R&D 지원, 판로 개척 등 체계적인 기업지원을 통해 경남권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성장을 계속 뒷받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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