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경남검사국은 지난 23일 경남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뢰회복 자정(自淨)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2026년 감사업무 혁신 다짐 및 신뢰회복 자정(自淨) 결의대회를 개최해 실천 서약서 작성,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경남검사국 직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윤리적 행동적 가치관 재정립 ▲법령 및 제규정 준수로 농협의 공신력 제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부패근절 신뢰받는 농협 구현을 위한 역량 집중으로 농업인과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가치 구현을 다짐했다.
김도형 국장은 “무신불립(無信不立)의 마음으로 검사역들의 전문성, 윤리성, 책임성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종합감사를 실시해 사고 없는 경남 농축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