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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웹툰캠퍼스, 입주작가들과 2026년 첫 소통의 장 마련

입주작가·경남도·창원시 운영기관 한 자리에…현장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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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1.23 11:53:54

20일 웹툰캠퍼스 입주작가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사진=경남문예진흥원 제공)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20일 경남웹툰캠퍼스 입주작가, 경남도, 창원시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년도 성과공유와 함께 2026년 경남웹툰캠퍼스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입주작가들의 창작활동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정기관과 운영기관, 창작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나누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우선 전년도 경남웹툰캠퍼스의 성과로 입주작가의 ‘서울역네크로맨서’ 웹툰 판권 계약 성사, 웹툰 창작비 지원사업 선정작인 ‘누가 죄인인가’의 네이버 지상최대 공모전 장려상 수상 등을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며, 체계적인 창작 지원이 콘텐츠 경쟁력으로 이어짐을 보여줬다.

아울러 2026년에는 경남 웹툰 산업 활성화에 실효성을 더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목표로 ▲창작비 지원규모 확대(‘25년 10건 → ’26년 15건 이상) ▲연재작품 보조작가 지원규모 확대(‘25년 4건 → ’26년 5건) ▲작가의 성장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네트워킹 프로그램 강화 ▲AI 기반 창작소프트웨어 구독료 지원 ▲입주작가의 활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입주규정 및 시설 환경 개선 등 사업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2026년에는 경남의 웹툰작가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경남 웹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경남웹툰캠퍼스 지원사업은 진흥원 누리집 및 경남웹툰캠퍼스 누리집에 순차적으로 공고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경남웹툰캠퍼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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