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부산농협,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점검 실시

원산지 허위표시·유통기한 임의연장 등 5대 중대 위반사항 중점 점검

  •  

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1.22 17:47:32

이수철 본부장(오른쪽)이 21일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부전점을 찾아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중앙회 부산본부 제공)

부산농협과 부산검사국은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부전점을 찾아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특별점검에서는 ▲원산지 허위표시 ▲유통기한 임의연장 ▲부적합품 진열 ▲음식물 재활용 ▲허위 과대광고 등 5대 중대 위반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우리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식품안전 관련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이수철 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농협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우리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한 농축산물 소비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농협은 이번 점검과 더불어 내달 13일까지 관내 하나로마트 및 축산물사업장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 중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