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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 경남 산불피해 구호성금 1억5400만원 경남도에 전달

23개 회원사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통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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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5.04.02 17:58:14

2일 경남도청을 방문한 (왼쪽 여섯 번째부터)최재호 회장이 박완수 도지사에게 성금을 전달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창원상의 제공)

창원상공회의소는 2일 오후 경남도청을 방문해 박완수 도지사에게 경남지역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한 성금 총 1억 5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창원상의 최재호 회장을 비롯해 박정우·이년호 부회장, 김두연·이효근 의원 등 상공의원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지역의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고, 재난 현장에서 헌신한 소방당국을 위문하고자 창원상의와 23개 회원사가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성금에 따른 지원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성금 모금에는 창원상의 2000만 원,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 5000만 원, ㈜웰템과 STX엔진㈜, 지엠비코리아㈜, ㈜케이조선이 각각 1000만 원, ㈜한국야나세와 우수AMS㈜, 인화정공㈜은 각각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밖에도 ㈜에스엘전자, ㈜보성개발, 남광석유판매㈜, 경남신용보증재단, 삼광전기㈜는 각각 300만 원, 상화㈜, 한국쯔바키모토오토모티브㈜, 영진프라스틱㈜, 한신정보㈜는 각각 200만 원을 전달했다. 동신포장사, 마산청과시장㈜, (유)화진철강, 에스엠에이치㈜, ㈜태광, ㈜창원중장비에이엠센터는 각각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최재호 회장은 “지역 사회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기업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재기와 소방당국의 회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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