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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A, 행안부 공공서비스디자인 지원과제 선정…국민디자인단 발대식

공공서비스디자인 통한 혁신적 어촌마을교육공동체 협업모델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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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5.04.02 17:07:52

2일 열린 '2025년 울산항만공사 공공서비스디자인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에서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UPA 제공)

울산항만공사(UPA)는 공공서비스디자인 사업인 ‘커넥팅 더 로컬’이 행정안전부의 지원과제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UPA는 2일 오후 공사 사옥에서 울산항 인근 어촌마을과 협업모델 발굴을 위해 초등학교 교사, 학부모, 서비스디자이너 등이 참여하는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정안전부의 공공서비스디자인 사업은 국민 중심의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정책과정 전반에 정책 공급자인 공공기관 직원, 정책수요자인 국민,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해 정책을 디자인하는 활동이다.

UPA는 국민디자인단을 통해 공사 직원과 어촌마을 학생 간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범운영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어촌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해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협력해 어촌마을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거주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키워주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변재영 사장은 “기관이 가진 유·무형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상생 관점의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의 우수사례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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