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은 지난 1일 경남본부에서 허승호 경남도 전통주보존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쌀 소비촉진을 위한 주정용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경남농협은 150여 명이 참가하는 제4회 경남전통주대회를 맞이해 경남 쌀을 이용해 다양한 전통주를 만들어 달라는 의미로 경남 쌀 400kg을 전달했다.
류길년 본부장은 “제4회 경남전통주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원한다”며 “전통주를 사랑하는 만큼 경남 쌀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승호 경남도전통주보존회장은 “향후 경남 쌀을 이용한 대회를 개최하는 등 경남지역 농업인들과의 상생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