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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유공‧성실 납세자 23명 선정

1일, 정례조회 시 울산시장 표창장 및 성실 납세자증 수여 -대출금리 인하, 세무조사 면제, 주차요금 면제 등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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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호수기자 |  2025.04.01 16:02:41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시는 1일 오전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정례회에서 건전한 세정 환경 조성에 기여한 성실한 납세의무 준수자에게 '2025년 유공 납세자 및 성실 납세자'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유공 납세자는 지난해 한 해 동안 1000만원 이상 납부한 자 중 개인 1명, 5000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 중 2개 업체가 선정됐다.

 

또 성실 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매년 3회 이상, 연 100만원 이상 납부한 자 중 개인 5명, 법인 15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들 23명은 구청장 및 군수의 추천을 받아 유공 납세자와 성실 납세자에 대해 선정요건 및 공적에 대한 울산시인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유공·성실납세자에게는 울산시장 표창장 및 성실 납세자증을 수여하고, 일정 기간 세무조사 면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이 면제된다.

 

또한, 울산 시금고(경남은행, 농협은행) 대출금리 우대 및 수수료 면제, 울산문화예술회관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이행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가 존경과 우대를 받는 납세 문화를 적극 조성해 나가는 한편 고의적인 조세 포탈 및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더욱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공 납세자 및 성실 납세자 포상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시 재정에 크게 기여한 납세자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하고, 성실한 납세자가 지역사회에서 존경과 우대를 받는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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