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신규성 기자)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1일 본원 1동 1층 교육장에서 ‘행복진흥기자단 2025년 1분기 간담회’를 열고 기자단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대구행복진흥원 배기철 이사장을 비롯해, 기자단원 14명, 홍보협력TF팀이 참석했다.행복진흥기자단은 대구행복진흥원이 민관협력네트워크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기자단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식을 발굴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기자단의 취재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 기자단의 주요 활동 방향과 취재 계획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기사 작성 및 콘텐츠 기획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기자단원 간 의견을 교환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SNS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대구행복진흥원 홍보협력TF팀 소속직원이 강사로 나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 기술을 소개하고 실습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웠다.
행복진흥기자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습을 통해 미디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보다 지역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구시민에 더 많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행복진흥원 배기철 이사장은 “행복진흥기자단은 지역사회 소식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자단과 함께 대구시민의 행복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진흥기자단은 대구행복진흥원 사업 및 통합 복지서비스 홍보를 위해 운영되며,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전세대가 함께하는 세대통합 기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