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별빛 달빛 밤마실’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센터 내 해운대형 공공 키즈카페 ‘와글와글’ 신명놀이마당과 책사랑방(도서실)을 개방한다. 또한, 공통부모교육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첫 번째 야간 운영은 3월 21일 저녁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공통 부모교육 체험 프로그램은 야간 운영시간에 진행(월1회, 18:20~19:50)되며 영아 혹은 유아로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권선임 센터장은 "이번 야간 운영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별빛 달빛 밤마실’ 프로그램과 공통부모교육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