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31일까지 백화점 7층에서 이탈리아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까사무띠’를 선보이는 특별전을 개최한다.
까사무띠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실용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테이블웨어로 유명하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다양한 제품이 전시·판매된다.
대표 제품으로는 1,000℃ 이상의 고온에서 가열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베네토 머그컵’과 ‘베네토 파스타 보울’, 백토를 사용해 고품질을 구현한 ‘끄밀로 소피아’ 그릇 세트 등이 있다.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전 제품을 대상으로 1+1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일부 제품은 단품 구매 시에도 최대 6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