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지난 11일 방산부품 생산 및 창정비 기술을 보유한 경남 소재 K-방산 선도기업 ㈜금아하이드파워 본사를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작년 ‘K-방산 금융지원 MOU’ 이행을 위한 방문이며, 동시에 쌀 수급 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환경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임직원들에게 우리 쌀로 만든 삼각김밥, 과자, 식혜 제공해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이후 K-방산 금융지원 현황과 우리 쌀 소비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장주 금아하이드파워 대표는 “ESG 경영협약, 금융지원 업무협약에 이어 금일 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까지 뜻깊은 일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청래 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먼저 우리 쌀 소비촉진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금아하이드파워의 지속적인 성장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금아하이드파워는 ‘유압전문선도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토대로 유압기기 및 K-방산 선도기업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23년 수출유공탑 및 24년 창원국가산업단지 50주년 기념 산업포장을 수상한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