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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시내버스 점검단 출범식’ 열어

10일부터 52개 정류소 배치 … 개편 노선 안정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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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호수기자 |  2025.03.06 17:07:02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시는 6일 오전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5년 시내버스 점검(모니터)단 출범식’을 열었다.

 

출범식은 안효대 경제부시장과 시내버스 모니터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모니터 선서, 모니터 활동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시내버스 모니터 단은 총 92명으로 임기는 이날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1년간이다.

 

이들은 이날 모니터 활동 교육을 받은 후 울산시가 지난해 12월 시행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에 따른 현장 안내와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3월 10일부터 주요 정류소 52개소에 배치된다.

 

주요 역할은 정류소에서 환승 안내 등을 통해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돕고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시내버스 정책 피드백에도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모니터단이 시내버스 정책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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