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울산경자청, 일렉드로겐오토밸리 활성화 간담회 개최

18일, 기업 애로사항 등 주요 현안 논의

  •  

cnbnews 한호수기자 |  2025.02.18 15:53:29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하 울산경자청)은 18일 오전 11시 30분 울산경자청 3층 회의실에서 일렉드로겐오토밸리(이화산단)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경식 울산경자청장을 비롯해 울산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한국교통안전공단 수소전기차검사센터, HD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투자유치 관련 입주기업의 역할 및 기여방안 ▲수소 유관기관(수소전기차 검사센터)의 울산 경제 발전 기여방안 ▲기업 애로사항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화산단 내 부지를 활용한 사업 추진 등 경제자유구역 지정 목적에 부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투자계획 실행을 위한 사항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이화일반산업단지(북구 중산동 일원, 0.69㎢)는 지난 2008년 산업단지로 지정‧고시된 이후 2020년 경제자유구역(일렉드로겐오토밸리지구)으로 지정됐다. 현재 울산시와 한국조선해양‧현대모비스‧현대중공업 간 개발대행 협약 체결을 통해 개발 중이다.

 

이경식 울산경자청장은 “수소‧이차전지 등 미래 신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경제 지속성장을 견인하기 위해서 경제자유구역이 관련 기업 유치 및 기업지원 정책 추진을 통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이화산단(일렉드로겐오토밸리) 사업 추진 시 개발대행 당사기업과 함께 협력해 투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경자청은 지역 산업환경을 기반으로 핵심사업(수소‧이차전지 등) 정책과 국내외 기업의 동향, 입주(예정)기업 및 잠재적 투자자의 수요를 파악해 맞춤형 경제자유구역 운영은 물론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현장 지원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