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정건웅 기자) 강원 홍천군은 온실가스 배출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을 위해 32억 4,720만 원을 투입해 총 245대(승용 150대, 화물 90대, 버스 5대)의 물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1차 보급 물량은 200대(승용 120대, 화물 75대, 승합 5대)로 지난 10일부터 자동차 제작·수입자(대리점)가 대행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홍천군은 지역내 주요 온실가스 배출원인 도로 수송 분야 배출량의 감축을 위해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구매지원을 지속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전기 이륜차에 대한 지원사업도 3월 중 공고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