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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 지원

6개 사업에 8억10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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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정건웅기자 |  2025.01.16 11:00:03

영월군청 전경. (사진=영월군 제공)

(CNB뉴스=정건웅 기자) 강원 영월군은 올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환경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6개 사업에 8억1000만 원을 지원해 여성농업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으로는 농작업 환경개선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사업과 여성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건강, 문화, 취미 등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는 힐링프로그램 운영, 1인당 20만 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지원해 문화․취미생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바우처 지원사업, 대상포진 접종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예방접종 지원사업,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등이 있다.

특히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은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한 근골격계, 심혈관질환 등에 대한 건강검진과 예방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검진비용의 90%를 지원한다. 2년 주기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 검진대상은 홀수년도 출생한 51~70세 여성농업인이다. 주기적인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통해 농작업성 질환을 예방하거나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함으로써 여성농업인의 건강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

자원육성과 엄해순과장은 “열악한 농촌 환경 속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들의 농업여건 개선과 복지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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