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몽실북스, 12명 작가가 쓴 장편 ‘아멜리아와 네 개의 보석’ 출간

  •  

cnbnews 손정민기자 |  2022.12.28 09:03:39

‘아멜리아와 네 개의 보석’ (사진=몽실북스)

12명의 작가가 집필한 장편소설 ‘아멜리아와 네 개의 보석’이 출간됐다.

28일 문학계에 의하면 추리·미스터리 분야의 장르소설 전문 출판사인 몽실북스에서 12명의 작가가 함께 집필한 장편 ‘아멜리아와 네 개의 보석’이 출판됐다.

‘아멜리아와 네 개의 보석’은 배혜림, 강민서, 김다해, 박소영, 방이현, 백승희, 서은서, 서진영, 성우석, 송민준, 유서현, 이민하 등 12명의 작가가 함께 쓴 장편이다. 현직 국어 선생님과 학생 저자가 그 주인공이다.

보통 공통 집필일 경우 작가별로 에피소드를 쓰지만, 이 작품의 경우 12명의 작가가 5개 파트를 함께 쓴 공동 작업물이라는 점이 다르다. ‘죽음’ ‘네 개의 보석’ ‘비밀’ ‘흑마법’ ‘이별’로 구성되어 있다.

‘아멜리아와 네 개의 보석’은 한국의 유일한 마법학교인 아멜리아에서 오총사 중 한 명인 송아름이 피투성이 주검으로 발견되고, 남은 네 명이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아멜리아에서 전설처럼 내려오던 네 개의 보석을 찾으며 비밀과 음모를 맞이하게 되는 내용이다.

몽실북스는 ‘살롱 드 홈즈’ ‘서점 탐정 유동인’ ‘신의 아이’ ‘조선의 형사들’ 등 추리, 미스터리 부문의 소설을 주로 소개해왔다. 장르문학 팬들에게 관심을 받아온 출판사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