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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지역기업 중앙아시아 진출 돕는다

한-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과 업무협약…무역·통상 부문의 중앙아시아 내 상호 네트워크 구축 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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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선주기자 |  2022.12.14 13:51:46

부산경제진흥원 진양현 원장(왼쪽)과 한-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 이종국 사무국장이 지난 12일 업무협약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진흥원 제공)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 12일 부산경제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은 한국국제교류재단 산하의 기구로, 2007년 출범한 외교장관급 다자협의체인 ‘한-중앙아 협력포럼’의 효율적인 운영지원과 발굴사업의 체계적인 이행을 위해 2017년 한국국제교류재단 내 전담 상설조직으로 출범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무역·통상 부문의 중앙아시아 내 상호 네트워크 구축, 무역·통상 부문에 대한 정보교류, 한국과 중앙아시아간 상호 경제 협력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이행 등에 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진양현 진흥원장은 “최근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특히 중앙아시아와의 협력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올해 진흥원은 시장개척단과 물류개척단을 파견하는 등 지역 기업들이 중앙아시아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금번 업무협약 체결로 보다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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