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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민주당, 10대 혁신과제 선정…2024년 총선 본격 채비

서은숙 시당위원장 체제 출범 후 혁신위 활동…열린 공천, 당원 중심 민주주의, 시민 소통과 참여 강화 등 혁신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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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선주기자 |  2022.11.29 16:56:39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29일 오전 혁신위원회 혁신안 발표대회를 가졌다.(사진=민주당 부산시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29일 오전 혁신위원회 혁신안 발표대회를 갖고 2024년 총선 채비에 본격 나선다.

민주당 부산시당 혁신위원회는 지난 8월 서은숙 시당위원장 체제 출범과 함께 활동에 돌입했다. 유동철 혁신위원장을 비롯한 외부위원과 기초의원, 지역위원회 권리당원 등 41명으로 구성된 혁신위는 정책비전과 당내 민주주의 강화, 지역위원회 활성화, 참여소통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혁신안을 마련했다.

이날 공개된 10대 혁신과제는 ▲당원의 힘으로 비전 수립 ▲오륙도연구소 정책 생산 기능 강화 ▲교육연수위원회 기능 강화 ▲시민참여 공천 실현 ▲권리당원 자발적 활동 지원 및 지역 상설위 활동 강화 ▲정치신인 적극 지원·발굴 시스템 마련 ▲시민 목소리 적극 대응 체계 구축 ▲시민사회 상시 연대 체계 구축 ▲시민 제안 플랫폼(051 발언대) 구축 ▲시민참여 프로그램 활성화 등이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이번 10대 혁신안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혁신작업에 나서고, 2024년 총선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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