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석기자 |
2021.08.23 19:24:36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코로나19 방역키트 1000만원 상당과 양파 소비촉진을 위한 양파빵 200만원 상당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은행 최영식 경남본부장과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여 전달식을 가지고, 기업의 지역사회공헌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기탁된 물품은 경남광역자활센터와 범숙의 집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최영식 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받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국민과 60년을 함께 걸어온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민족은행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