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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북미서 싼타페·쏘나타 등 60만대 리콜
손강훈
기자
| 2017.06.09 17:00:46
현대자동차가 북미에서 후드 래치와 주차 브레이크 경고등 결함으로 인해 싼타페와 쏘나타 등 총 60만여대를 리콜한다고 9일 밝혔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과 현대차에 따르면 2013∼2017년 생산된 싼타페와 싼타페 스포츠(북미형 모델) 43만7400대를 리콜하기로 했다. 원인은 후드가 열리지 않도록 잡아주는 보조 후드 래치의 결함이다.
현대차는 조만간 국내에서도 이 문제와 관련한 리콜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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