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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마 끝난 국회…매미 울음처럼 시원스레 외쳐주길
도기천
기자
| 2015.07.30 18:14:10
사실상 장마가 끝난 30일 오후, 국회 도서관 앞 큰 나무들에 매미 허물이 촘촘히 붙어 있다. 장마가 끝나면서 본격적으로 매미 울음을 들을 수 있는 계절이 됐다. 매미들은 허물을 벗은 후 7월 중순부터 성충이 되어 11월까지 활동한다. 우리 국회도 매미처럼 가식(허물)을 벗고 국민을 위해 외치고, 울어줬음 좋겠다. (사진=도기천 정경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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