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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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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기현기자 |  2026.04.16 21:26:21

(사진=인천 서구)

인천 서구는 지난 15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서구 장애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으로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하는 기본적인 삶의 모습을 정책에 반영하여 나가겠다는 뜻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서구장애인총연합회 회장 이경임 주최로 열렸다.

기념식은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장애인 한마당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는 장애인, 장애인 가족, 장애인단체 및 복지시설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표창은 모범장애인과 시설종사자, 장애인복지에 기여가 큰 유공자 등 총 17명(구청장 표창 15명, 서구의회 의장 표창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평범한 일상을 제약하는 문턱들을 하나씩 제거하고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교육, 고용, 복지 등 다방면에서 세심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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