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인천광역시교육청,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행사' 개최

슬픔을 기억하고 안전 다짐

  •  

cnbnews 박기현기자 |  2026.04.16 21:11:49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4.16 세월호 추모문화제'를 개최했다.

추모 주간(4월 10일~16일) 동안 교육청 본청 내에 '기억은 남아있고, 약속은 이어집니다'라는 주제로 추모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이 희생자를 기리고 안전을 향한 다짐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주요 간부들은 지난 14일, '4.16 기억교실'을 방문하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인천 교육 현장에서 생명 존중과 안전 가치를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16일 열린 추모문화제에는 학생, 교직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인천예술고등학교 무용과 학생들의 추모 공연, 추모 음악회, 사제동행 다짐문 낭독 등을 통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며, 더 안전하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인천교육공동체가 함께 나아가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기억은 남아있고 약속은 이어집니다'라는 올해의 다짐처럼, 생명 존중과 안전 문화를 교육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