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지난 15일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자배원)과 주거래은행 기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5년간 ▲자배원 운영자금 관리 ▲맞춤형 통합자금관리시스템 구축 ▲임직원 전용 신용대출 상품 출시 ▲사회공헌 협력사업 등 기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는 것.
조충식 국민은행 기관영업본부장은 “협약을 바탕으로 기관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