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SOL모임통장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SOL모임통장 서비스’는 출시 1년 만에 65만명의 모임 회원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이번 개편은 모임장뿐 아니라 모임원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는 것.
홈 화면의 내역·모임 탭을 통합해 주요 기능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챗봇과 홈 화면 배너를 도입해 일정 변경, 회비 납부 등 주요 정보를 사전에 안내해 모임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또한, 캘린더 기능도 확대했고, ‘선물하기’ 기능을 신설했다고 전했다.
신한은행은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5월 8일까지 ‘새봄맞이, 새로워진 모임통장 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 7포인트, 17포인트, 177포인트, 7777포인트 중 하나가 랜덤으로 제공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