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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손흥민 선수 소속 구단과 ‘김 글로벌 브랜드’ 공식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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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6.04.16 11:12:33

사진=수협중앙회

수협중앙회가 축구 스타 손흥민 선수가 활약 중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한국 김의 글로벌 브랜드인 ‘GIM’ 알리기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승룡 수협중앙회 경제사업 부대표와 래리 프리드먼 LAFC 공동대표는 14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FC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이런 내용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수협중앙회는 2026년 시즌 동안 LAFC의 관중 동원력과 글로벌 팬층을 기반으로 구장 내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손흥민과 주전 선수들이 참여한 한국 김 홍보 영상도 제작된다.

이번 파트너십은 수산 식품(Seafood)과 운동경기(Sport)를 연계한 해양수산부의 홍보, 마케팅 사업(씨포츠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최근 한국 김이 건강식품, 저칼로리 스낵, 비건 식품 등으로 인식되며 북미과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이 꾸준히 증가한데 따라 추진됐다.

수협중앙회는 현지 소비자 접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스포츠 기반 마케팅 전략을 마련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GIM’ 브랜드가 LAFC가 보유한 경기장 내외 전광판, 인터넷 TV 등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주요 빅 매치 기간 운영되는 팬 페스티벌(Fan Festival)에 한국 김을 경험하는 마케팅에 초점을 맞춰 체험형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현지 소비자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수협중앙회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하고, 한국 수산 식품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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